숟이

적당한 거리와 음식 괜찮아요. 시간이 짧아서 충분하게 사진 찍기힘들었지만 가격대비 괜찮아요.. 다른후기보다 2000원 더 비싼 음식값이였으니 아마 잘 이야기하면 보증인원에 따라 금액이 싸지는 것 같아요~ 일단 여기서 받는 영상서비스는 하지마세요;; 그냥 사진 돌아가는거였어요~;;그럴꺼면 해준다 서비스다 하지말아야 할것 같은데;;; 본식진행하는 알바인지 남자분 짜증내는게 눈에 보여서 신경질 나긴했는데 서비스일이고 조금만 참고 넘어가주면 좋은날 인상찌푸릴일 없을것 같아요~그리고 생맥주서비스라고 자랑하더니 생맥주못먹어서 친구들이 엄청아쉬워 했어요;;;정말 이건 아직도 화나요;;; 그냥 싼값에 원하면 여기선택하세요~나쁘진 않아요~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는 새로 바꿔서 아기자기한모습입니다. 유럽작은정원 컨셉인데 이뻐요~신부대기실에 화이트배경에 갑자기 초록색 나뭇잎테두리는 별로지만 다른건 괜찮았어요. 음식 : 음식맛있어요. 튀김종류는 정말 별로지만, 갈비탕 하나는 자부할 만큼 맛있어요. 하지만 저 결혼식날 생맥주 가스가 없어서 먹을수 없는 큰실수가 있었어요..어떤 보상도 없다는게 화났어요. 서비스 : 처음엔 잘해주셨는데 역시 결혼식 끝나니... 맥주안된것도 나몰라라..실장님이 전화왔지만 계산다끝나고 연락와서 결혼식 끝나고 기분 좋지는 않았어요. 사진도 인화해오라고 해서 그거 맞춰서 숫자해갔는데 액자에 넣은건 몇장없고..그럴꺼면 뭐하러 해오라는지;;서비스 영상은 그냥 사진 돌아가는거였어요...하아...그냥 적당한 저렴한가격과 위치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