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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아프지말고

16.09.02
스튜디오
메리 제인 프로젝트

앞서도 썼지만.. 정확하게는 스튜디오촬영이 아닌 "가봉스냅" 촬영이었어요. 저희가 연출되는 컷에서 과하게 어색해지는 걸 알고있고, 연애기간에 데이트스냅을 찍어본적이 있어서, 스냅촬영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봉스냅과 데이트스냅을 알아봤고, 제가 진행하는 드레스샵인 비바탐탐과 스냅회사인 메리제인프로젝트에서 콜라보를 진행해서 가봉스냅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가봉스냅은 일단 허락되는 드레스샵이 한정되있어서 그 부분부터 확인이 필요하고, 가능한 그 드레스샵 내부를 잘 아는 스냅작가일수록 좋은것아요 그래요 어느정도 한정된 공간에서 좋은 컷을 낼 수 있으니까요 여성 작가분과 진행했고, 정말 여자의 맘을 잘 아셔서 예쁜컷을 많이 만들어주셨어요. 응원의 말도 많이 해주셔서 촬영하는 동안에 즐겁기도 했구요. 가봉스냅시에는 본식드레스를 입어볼수있어서 드레스들의 퀄리티도 좋았어요. 저처럼 스튜디오촬영의 대안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스타일 : 추천♥ 사실 스튜디오는 아니고, 스냅촬여이예요. 가봉스냅촬영을 했는데 여성스럽고 화사한 스타일이예요 사진작가 : 추천♥ 여성작가님이 와주셨는데, 공감해주시고 디테일하게 잡아주시고, 화사하게 연출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계속해서 응원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화기애애하게 진행됐어요 TIP : 정확히는 스튜디오가 아닌 스냅이고, 드레스샵에서 진행한 가봉스냅 후기예요. 저는 스튜디오촬영을 원치않아서 자연스럽게 찍는 스냅을 알아봤고, 그러던중 제가 하려는 드레스샵과 연계하여 가봉스냅을 진행하는걸 알게되서 진행했어요~ 촬영시에도 본식드레스를 입어볼수있다는 것과 자연스러운컷과 연출샷을 모두 얻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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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제인 프로젝트 스튜디오 리뷰 - 앞서도 썼지만 정확하게는 스튜디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