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치즈

다른 샵에서는 한두개 맘에 드는 정도였다면 여기는 저랑 스타일이 맞아서 그런지 전부 다 맘에 들었어요ㅠㅠ♥ 엄마랑 예랑이 같이 갔는데 둘 다 너무 좋아했구요 ㅎㅎ 제가 입고나서 표정이 달랐다네요 딴데 갔을때랑은 ㅋㅋ 부원장님이 일사천리로 진행하셔서 뭔가 등떠밀리는 기분이긴 했지만 사진 남겨와서 크게 아쉽진 않구요 ! 쫌 아쉬웠던건 예식이 언제인지 식장 분위기가 어떤지 이런 것들은 하나도 안물어보시구 그냥 드레스만 보여주셨다는거..?ㅎㅎ 어느 분위기에나 맞출 수 있게 드레스 종류가 다양해서 물어볼 필요도 없었던 걸지도 모르지만 ㅎㅎ 무튼 전 안나에서 하기로 정했답니다:) 드레스는 진짜 다 너무 이뻐요♥♥ 스타일 : 추천♥ 진짜 원단 위주의 샵이에요!! 좋은 원단감에 볼레로로 포인트를 주거나 일체형으로 심플한 드레스에 상체 포인트 있는 스타일이 많아요 ㅎㅎ 실크소재 좋아하는데 4벌 모두 실크 종류별로 입어봤어요 ㅎㅎ 우아하고 단아하고 볼레로로 귀여운 느낌도 연출 가능하구요 ㅎ 드레스샵은 굉장히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ㅎ입구에 장식으로 놓여있는 소품들도 넘 이뻤답니당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정말 깔끔했고 볼레로들도 헤진데 없이 상태 좋았어요! 원단도 다 고급스러웠구 라인도 너무 예쁘게 잘 떨어지구 ㅠㅠ 다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저 피팅 도와주신 분이 부원장님이셨는데 뭔가 저는 빨리빨리 하고 등떠밀려 나온 기분이었어요...ㅋㅋ 근데 원래 스타일이 잔소리 없이 딱딱 신속하게 해주시는 스타일이시라고....ㅎㅎ 이쁘다 잘어울린다 칭찬은 많이 해주셨어욬ㅋㅋㅋㅋㅋㅋ 원래 투어때 사진촬영도 안되는데 가서 보시라고 몇장 직접 찍어주시기도했구욤..ㅎ TIP : 시간 맞춰가지 마시구 좀 미리미리 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ㅠ 전 시간 딱 맞춰갔는데 제가 미리 안와서 그런지 앞에 신부님이 제 시간 넘어서 나오더라구요;; 늦게오신건지 뭔지... 그러면서 또 핸드폰 놓고왔다고 저 있는데 벌컥벌컥들어오고;; 샵보다는 그 신부님이 예의가 없으셨던 거겠지만..ㅠ 좀 그랬네요ㅠ 저 다음분은 일찍오셨는지 전 제 시간에 마치고 나왔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