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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Kim

16.09.02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저는 3월 예식이고 11월 촬영입니다. 시간상 좀 일찍 투어를 하게되었어요 친구둘과 플래너님과 예비신랑 넷이서 우르르르 다녀왔네요 스타일 : 드레스의 전반적인 스타일은 약간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이였고 저는 화려한 비딩감을 원했었지만 혹시나 하는마음에 들렸던 몽유애 샵이였습니다. 리본 디테일이라던지 레이스 느낌이 저랑 맞지않아서 아쉬웠지만 아담하고 귀여우신 신부님들에겐 어울릴것같아요 옷상태 : 추천♥ 신상품을 제외하곤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였습니다. 큐빅들이 중간에 떨어지기도 하고 ㅜㅜ 드레스 특성상 그런부분은 어쩔수 없겠지만 제 체형에 맞지않아 입어보고 싶었던 드레스도 못입어 봤어요 ㅜㅜ 이건 드레스 문제라기보다 제문제겠네요^^; 서비스 : 첫 투어여서 살짝 긴장이 되었지만 처음 접대는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드레스 간 보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네요 한시간 정도 보는데 그전에 끝났고 너무 빨리빨리 끝내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다른 샵과 비교를 못해봐서 자세히쓰진 못하지만 기본 서비스적인 기분에서 느끼기엔 너무 친절하셨어요~ 하고는 못하겠네요 TIP : 어느곳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사진과 직접 입어보는 것과 많이 다를수 있어요. 화보보다는 가봉스냅을 위주로 보고 스타일 분석하시는게 좋을것 같고 전반적인 느낌을 화보로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머리컬도 살짝 넣고 갔는데 사실 몽유애는 투어갈땐 머리에 크게 힘 안주고 가셔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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