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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지샤랑

18.11.06
웨딩홀
하우스오브라비다(구. 라비다하우스)_용인

안녕하세요.  내년 6월 예신입니다 :) 지난 10월 27일 웨딩홀 투어를 했어요~ 평소 추구했던 홀 분위기와 컨셉이 너무나도 확고해서 웨딩홀 투어할 곳을 정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웨딩홀도 많이 둘러보지는 않았어요. 제일 먼저 수원 마이어스 웨딩홀과 용인에 있는 바하하우스 그리고 계약까지 성사된, 라비다하우스 3곳만 둘러 보았답니다. (다른 곳은 아예 생각 조차 X) 3곳 모두 장단점이 확연하게 보이는 터라 결정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저희는 밝은 분위기의 홀과 여유롭게 예식을 치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중점으로 둘러보았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저희 추구하는 홀 분위기와 조건이 라비다하우스가 제격이더라구요~ 저희가 상담 받으러 갔을 때 예식 준비를 한창 하실때라 바쁘실텐데도 상담해주시는 매니저 분도 참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3시간이라는 대관시간도 정말 큰 메리트로 다가왔고, 위치적으로도 큰 불편함 없이 치를 수 있을 것 같아 계약까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날짜는 6월 22일 오후 3시타임이에요~ 아직 8개월 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식장이라는 가장 큰 걸 끝낸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구요~ 다시 봐도 넘나 예쁜 라비다하우스♥ 아직 준비할게 태산이지만, 라비다하우스에서의 결혼식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설렌답니다. 예식을 준비하고 마칠 때까지 라비다에서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 분위기가 밝아서 제가 원했던 느낌의 예식장이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괜찮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하시는 매니저분도 지배인분도 다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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