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뉴뉴누

환한곳은 다소 어수선 하지 않을까 걱정되어서 어두운 호텔식 홀 위주로 봐야하나 했는데... 베뉴지 화이트가든홀 보자마자 우와!! 하면서 "왠지 다른데 둘러봐도 여기서 계약할거같아" 라고 남자친구랑 이야기했어요ㅋㅋㅋ 야외가 아닌 실내라 불꺼지면 꽤 어두워져서 신랑신부에게 집중되기 때문에 제가 걱정했던 부분은 문제 없어보였고, 일단 홀이 너무 예뻐요!!! 특히 신부대기실이 마음에 들었어요. 신부대기실 예쁜건 말해봤자 입아프고 넓고 신부전용 화장실도 정말 넓어요. 개인화장실 있는 곳은 많지만 드레스 입고 있는 상태에서 괜찮을까 싶을정도로 대부분 좁았거든요ㅠㅠ 신부대기실에 큰 쇼파도 두개나 있어서 친척분들이나 친구들도 별도로 앉아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본식당일이 너무 기대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3개 홀 중에 화이트가든홀로 계약했는데, 정말 보자마자 "우와"소리가 나왔어요. 화이트배경에 초록색 장식이 촌스럽지 않게 화사하고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평소 지인들도 부페 맛있다고 말하는 웨딩홀이었고, 신랑 될 남자친구 역시 지인 결혼식 때 먹어본 적이 있는데 괜찮았다고 해요. 상담때 내어주신 디저트도 너무 맛있어서 빵 안좋아하는데도 순식간에 먹어치웠습니다 ㅎㅎ 서비스 : 추천♥ 연회장은 안보여주는 곳도 있었는데, 베뉴지 관계자분은 이곳저곳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계약하려는 홀에서 때마침 식이 시작되어서 함께 보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