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조

플래너님.엄마.오빠랑 같이 갔는데, 아무래도 플래너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객관적인 눈으로 봐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와..너무 예뻤어요. 심플한 디자인이 이렇게 눈에 확 띌 수가있나? 싶을정도로요. 옷상태 : 추천♥ 진짜진짜 좋았어요. 저는 촬영용 드레스 고를 때 사실 주변에서 기대하지 말라고해서 반포기 상태로 갔는데, 퀄리티가 너무좋은 드레스 주셔서 감동감동. 서비스 : 추천♥ 아무래도 드레스는 혼자 입을 수가없다보니 헬퍼가 필요한데, 계속 필요한거 있냐 불편한거 없냐 수시로 물어봐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TIP : 드레스 입는다고 굶고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괜찮으니까 꼭 든든하게 먹고 가는걸로! 왜냐하면 몇 벌 안입어보지만 드레스이다보니 체력적인 소모가 커서 허기지면 더 예민해질 수있을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