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삥

다이렉트 박람회를 통해서 박씨네 우리옷을 알게 되었어요. 파스텔톤의 옷들이 있어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았어요. 본부장님이 열심히 설명해주긴 했는데, 홀리듯이 계약해서 나중에 환불했어요. 남자친구가 설명하면서 계약서 작성하는걸 영 마음에들어하지 않았어서 환불을 결정하게 됐네요. 스타일 : 보통♥ 드레스같은 스타일의 한복도 여러 종류가 있었고, 파스텔톤이 많았어요. 품질 : 보통♥ 박람회를 통해서 가서 그런지, 가격은 많이 다운해 주었어요. 그래도 품질은 괜찮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가계약금도 환불해주겠다고 이야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