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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0월 예식 점심시간대는 이미 예약이 다찬 상태라 11월 예식으로 계약금 걸었어요 워낙 단가자체가 비싸게 책정된 웨딩홀이라 계약서를 잘썼다 못썼다 평가하기는 어려울거같아요. 11시 예식을 제외하고는 보증인원 기본 250명 이상부터 가능하니 하객이 많으신분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폐백실도 이쁘고 신부대기실은 커튼을 새로 바꿔서 훨씬 더 예뻤어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단독홀 예식이라 번잡하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홀이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해보지 않았는데 너무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특히 생과일을 갈아준다는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신랑신부 음식도 별도의 방에 따로 준비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워낙 홀이 좋고 음식이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인지 주변 웨딩홀보다 대관료랑 식비가 비쌌어요 그리고 딱히 제가 아니어도 예약할 사람이야 많을테니 적당히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