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나레오

컨셉,배경은 너무 맘에들고 깔끔했으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어요., 촬영하기 전 정말이런부분까지 신경써야겠나 하는 부분까지도 체크하시고 신경써서 꼼꼼하게 준비하시는게 아쉬움이남지 않을거같아요. 그리고 풍선씬에서는 다른 후기보니 풍선이 너무 적어서 저흰 따로 더 많이 준비했었어요. 스타일 : 저희는 너무 인물위주의 촬영은 부담스러워서 인물위주보단 배경과 인물 적절한 컨셉을 찾다가 어반으로선택했어요. 배경이 조금은 화려하다싶을 순 있는데 원본 받아보니 배경이랑 인물 적절했던거같아요. 다만 샘플에 있는 배경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어요. (이점은 컨셉셀렉시 작가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샘플은 서울에서 작업한거라 대구스튜디오에는 없다고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사진작가 : 보통♥ 촬영전 작가님을 만나서 컨셉에대해 간단히 설명을 듣고 컨셉을 정하게되는데 저희가 선택을 하게되는데 그 과정에서 앨범이 좀 더 다양한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그런데 촬영 후 원본확인해보니 뒷배경에비해 저희가 센터가 아니거나(이부분은 사진셀렉시 합성을해서 맞출수밖에 없다고하네요;;) 위쪽에는 영어로 신부신랑 순서로 적혀있는데 저희는 반대로서서 찍었더라구요....(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신부가 왼쪽이 잘나온다고해서 그렇게진행했다고....) 오른쪽 얼굴로 나오게되는 다른씬에선 미리 얘기해주셨는데 저 컨셉에선 미리 얘기안해주셨고 저희가 알았더라면 잘나오는쪽 말고 위쪽 배경에 맞춰서서 찍었겠죠... 이부분 말씀드리니 위에 신부신랑적힌부분 수정은 불가능하고 저희가 비용지불해서 다시 찍으면된다고 하더라구요...이부분이 너무 아쉬웠네요. 서비스 : 그날 헬퍼분...촬영에 집중안해주시고 개인 전화통화하거나 다른 헬퍼분 불러서 이야기하고계시고 야외씬에서 바람때문에 머리가 휘날리는데도 작가님이 신부머리봐달라고 얘기하기전까지 손도 안대주시더라구요...사진보고나서야 알았네요.. 베일을 쓰고찍은 씬에서도 앞머리가 다 눌려서 버리는사진됐구요... 이런부분은 사진을 보기전까지 저희가 확인할수없었던부분이라 그때그때 얘기하지도 못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