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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멜리

18.11.15
드레스
클라라 웨딩

저는 무조건무조건 벨라인 만을 외치던 신부였는데요. 다른 샵에 비해 좀 비싸고 거기다 블랙라벨은 추가요금까지 붙는 다 해서 걱정했는데, 처음 드레스 투어를 다녀오고 나서 부터 답정너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본식 드레스도 드투때 찜콩해둔 아이로 결정을 했어요! 드레스들이 다 너무 화려해서 간혹 얼굴이 묻힐 수 있단 얘기도 있는데, 그래도 화려한걸 좋아하고 내가 바로 주인공이다 하시고 싶은 분들은 꼭 가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슬림드레스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블랙라벨은 짱이어요!! 가격 상승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나이대가 좀 있는 분들 보다는 좀 어려보이는 나이대의 얼굴이 드레스와 더 잘어울리는거 같아용..... 공주공주한 느낌.... 스타일 : 추천♥ 무조건 벨라인을 외치는 신부님들은 당연히 방문해야 할 샵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지 않으셨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뻔 했던 제스타일 샵이었어요 ❤❤❤ 옷상태 : 추천♥ 촬영용 드레스도 퀄리티가 엄청 높았고 특히 본식용 드레스는 다 너무 예쁘고 깨끗했어요 ! 서비스 : 추천♥ 실장님? 부원장님? 께서 늘 함께 해주셨는데, 예쁘다고도 많이 해주시고 늘 웃어주시고 엄청 친절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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