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않은러블리
자리는 입구쪽보다는 안쪽으로 해달라고 하셔야될 거 같아요..저희는 입구에다 화장실 가까운 쪽이라 시끄러웠어요. 전체적으로 아쉬운게 많은 듯 했어요.. 한번 갔을땐 너무 괜찮아서 예약을 했지만 이번에는 문도 제대로 안닫아 주시고, 문열고 나가셔서 나중에서야 닫아주는 경우가 있어서 복도에서 애들 뛰어노는것도 다 보이고 시끄러워서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굳이 비싸다고 큰 차이는 없는 듯 해요~! 적당한 선에서 알맞게 드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희는 어쩔 수 없이 상견례코스 제일 싼거 75000원짜리라 하여 그걸로 예약했지만.. 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경복궁은 어느점이든 워낙 유명하기에^^ 음식 : 1인 75000원짜리 먹었지만 가격에 비해 너무 아쉬웠어요. 맛은 믿고 먹을만큼 괜찮았지만 메뉴구성이 가격에 비하며ᆞ 비추에요.. 서비스 : 보통♥ 엄청 친절하다고 느끼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불친절하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예전에 같은곳으로 식사하러 간 적 있는데 그때보다 오히려 신경을 덜 써주신 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TIP : 음식나오는 텀이 길어서 간혹 말이 끊기면 정적이 흐를 수도 있고, 대화도중 음식이 계속 바뀌면 흐름이 끊길 수 있으니 이 점은 미리 말씀드려도 될 듯 해요~! 자리는 입구쪽보다는 안쪽으로 해달라고 하셔야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