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야외 가든이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 하우스 웨딩 느낌 또한 있는 곳! 홀분위기 : 보통♥ *위치: 역에서 조금 먼편이긴한데 셔틀버스가 운행하고 있어서 하객입장에서는 편리할거 같아요. 그리고 홀이 지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든이 있어서 지하라는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로비: 로비가 넓어서 북적북적 거리지 않아서 좋았고 화환을 로비가 아닌 계단 입구에 두기 때문에 더욱이 넓어보였어요 *홀: 천고가 낮고 아담해요 따뜻하고 밝은 조명이라 사진 찍을때는 예쁘게 나올거 같네요. 부케던지는건 야외에서 찍는데 하우스웨딩 느낌으로 특별할고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동선: 신부대기실+폐백실+홀+로비+연회장+가든이 모두 한층에 있답니다. 음식 : 추천♥ 한정식 코스고 하객입장에서 코스를 처음 먹어봤는데 뷔페보다 훨씬 편리했어요! 움직일 필요도 없고 이미 차려져있는 찬에 서빙까지 신속했답니다. 음식도 다 맛있고 양도 적지 않았어요. 더 달라고 말을 안해서 리필 가능여부는 잘 모르겠네요~ 서비스 : 추천♥ 야외가든에서 부케를 던질 때 재즈연주를 해주시는데 덕분에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