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굴리

첫날 드레스 투어하면서 계약 전에는 제법 친절하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했어요. 계약하기 전에 약간 계약 강요아닌 강요 느낌을 조금 받았고, 약간 독촉하는 느낌이 있었어요. 두번째 촬영 가봉 갔을 때는 조금 더 아쉬웠어요. 드레스도 그렇게 좋은 옷으로 가져다 준다기보다는 약간 대충대충 하는 느낌, 그래도 촬영은 잘 했어요. 잘 고르면 좋을 것 같지만.... 좀 아쉬운 감이 있었어요. 드레스 입어본 후에도 조금 천천히 생각하고 골랐으면 하는데, 계속 좀 빨리빨리... 하는게 있더라구요. 본식 가봉때는 드레스 투어날 픽 해놨던 드레스를 생각하고 나머지 드레스를 골라주시는 느낌이었어요. 나머지 드레스는 딱히 좋은 드레스로 보여준다는 느낌도, 더 차분히 고를 수 있는 상황도 안주셨어요. 어차피 이 옷으로 고를거라며 약간 그쪽으로 몰아가기 하시는게 좀 부담스럽고 약간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스타일 : 보통♥ 수입드레스가 많다고 들었어요, 세가지 가격대로 드레스샵 투어를 했는데 제가 간 곳중에선 가장 비싼 곳이었어요 옷상태 : 보통♥ 옷 보관은 잘 되어있는것같아요. 새 드레스가 아무래도 깨끗하고 더 관리가 된 느낌이었고, 그 외에 몇가지는 조금 사용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비스 : 보통♥ 첫날엔 제법 친절했어요. 단지 약간 계약 강요아닌 강요가 있어서 조금 불편했어요. 사장님이 약간 강요하시고, 그 외에 직원들은 친절했어요. 계약하고 나니 약간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