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총

10월 27일 결혼식을 마친 새댁이예요^^ 매일 가을 예신이라고 말했었는데~~이제는 새댁이 되어버렸네요^^ 저희는 입주 날짜가 맞지 않아 아직 신혼집 입주전이라서~~아직 신혼부부라는 느낌보다는 음..뭐랄까.. 하룻밤에 파티를 치루고온 느낌이 들어요 ㅎㅎ 사실~~ 다음주 입주 하면 신혼부부 남편이 생긴 실감이 나겠죵?? 10월27일이 길일이라고 하더니 저날 정말 결혼식이 많았다 하더라구요~~2시 30분 예식이라서 아침에 끌림 메이크업샵으로 8시까지 갔구요~~메이크업 샵 도착해서 정말 많은 예신분들이 계시더라구요~~자연스레 입이 쩍 벌어질정도였어요 ㅎㅎ 시작은 예약 시간보다 조금 늦제 시작했는데 다행하게도 아웃은 제 시간에 잘 맞췄어요^^ 생각보다 식장에 빨리 도착해서 서브 신부대기실에서 여유롭게 준비 했던거 같아요~~!! 본식 스냅은 1인촬영으로 계약을 했었는데~~2명의 작가님이 와주셨더라구요~~내심 2인촬영 바꿀까 고민했었는데 얼마나 행운이였는지~~아직 스냅사진 셀렉전라서 보지못했지만 2인 촬영 작가님 오신것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답니다. 드레스 상태도 좋았구요~헬퍼이모님은 정말 좋으셨구요^^ 백번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불만족 스럽진 않지만 다시 한번 준비 하면 장말 완벽하게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도 여기서 많은 예신들 글보면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개월간 준비 했던것들이 약 한시간만에 끝나버려서 조금 허무했기도 했지만~~열씨미 준비해서 잘 끝내서 너무 좋았어요~~!! 스타일 : 추천♥ 작가님들께서 저의 까다로운 요청을 잘 받아주셨네요 사진작가 : 추천♥ 2인작가님이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두분모두 너무 친철하게 편하게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