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

러블리하고 풍성한 벨라인을 선호하시는 신부님들께 강하게 추천드려요^^ 저는 결국 이 샵을 선택했습니다. 어쨌든 이 샵을 투어리스트에 넣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봐요. 샵의 시설은 드레스보단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최우선은 드레스니까요. 추천드립니당! 스타일 : 추천♥ 제가 좋아하는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들이 많아요^^ 전반적으로 화려하고 러블리한 분위기입니다. 입었을 때 나 공주다! 라는 느낌 받으실 수 있습니다ㅋㅋ 샵 분위기는 다른 분들말대로 좀 클래식한 느낌이에요. 빈티지느낌. 근데, 샵 시설이 깔끔한 편은 아니었어요. 그치만 드레스 디자인 측면에서 저는 강추해요^^ 옷상태 : 보통♥ 제가 투어할 때 총 네벌을 입어봤는데...전반적으로 무난했지만, 최근에 나오지 않은 드레스는 드레스 상태가 무척 좋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소위 말하는 블랙라벨 드레스들은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헬퍼 이모님과 실장님이 부담없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ㅎㅎ머리도 예쁘게 매만져주셨구요, 부케도 드레스 스타일에 따라 변형시켜주셨어요^^(근데 티아라는 그렇지 않았던 듯)불편한 거 없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