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lie

총 세군데 들렀는데 응대때문에 너무 기분이 상해서 완전 별로였어요. 빨리끝내고 가라는식으로 너무 빨리 입혔다가 벗겼다가 설명도 자세하지않고. 좀 무뚝뚝한 응대이시고. 저희엄마가 너무 기분이 나뻐하셨어요. 드레스가 마음에 들었어도 스튜디오 가봉, 촬영날, 본식가봉, 본식까지 입어야하는데 그 응대를 생각하면 안갔을것 같아요. 스타일 : 피치아이보리 등 색감이 좀 있는 드레스들이 있었어요. 예쁘긴 했는데 샵이 너무 추웠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좋았어요. 아직 다 만들지도 않았지만 이쁘다고 보여주신것도 있었고요. 서비스 : 너무 빨리 끝내시려는게 눈에 보였어요. 설명도 제대로 없고 아 이거 이쁘죠? 색감이 이래서 이뻐요 정도의 말만 해주시고 자세한 설명도 없었어요 무엇보다 웨딩브라까지 직접 다 해주셔서 민망했네요;; 엄마랑 동생이랑 플래너님이랑 같이갔었는데 빨리하고 가라는식으로 느껴졌어요 응대가. 그러다보니 드레스도 이쁜지도 잘 모르겠고. 결국 최종적으로 선택 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