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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

18.11.22
드레스
레이앤코

수입드레스 많고 특이한 드레스도 많아요. 본식드레스만 봐서 그런지 상태도 깔끔해요. 별로인 드레스도 있는데 한두개 확 꽂히는게 있어서 이 샵 추천이에요 ㅎㅎ 뭐가 싫고 어떤게 좋다는걸 좀더 자세히 알려주시면 더 이쁜 드레스 많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올해초 아뜰리에 레이 일때 계약했는데 샵이 합쳐지면서 레이앤코 로 이름을 바꾸고 샵도 커지고 드레스 종류도 많아졌더라구요. 샵이 지하에 있긴한데 룸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추천해주는 것중에 좀 뜨아한 드레스도 있긴한데 한두개 완전 꽂히는게 있어서 이 샵으로 본식 진행했어요. 소개해주는 드레스 중에 수입이 많았고 볼레로는 아예 없었어요. 딱 드레스 하나만 입히는걸 좋아하시는듯. 옷상태 : 추천♥ 스튜디오를 안해서 본식 드레스만 진행했는데 드레스 상태는 최고였어요. 새거 많이 보여주시고 최대한 신부 취향에 맞춰 여러가지 보여주셨어요. 비즈 많은 드레스에 꽂혀서 샵 정할때도 그 드레스 때문에 이 샵 결정했고 그 드레스 홀딩해 놓고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막판에 가지고 나온 프로노비아스 드레스가 너무 이쁘고 저랑 분위기가 딱이라서 그 드레스가 제 본식 드레스가 되었어요. 베일까지 세트로 레이스 너무 이뻐서 선택했고 식때 다들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하시더라구요. 추가금 있는 드레스였는데 추가금도 안받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ㅎㅎ 근데 본식 드레스 고를때 따른 샵에서는 5개까지 많이 입혀주시던데 여기는 딱 4개만 입을수 있어서 그런점은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 봐주시는 부원장님이 엄청 쿨하신 스탈이라 고민을 많이 덜어주셨어요. 드레스 포인트도 딱딱 짚어주시고 여러가지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본식날 와주신 헬퍼 여사님도 저희 가족들까지 챙겨주시고 마지막까지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본식 드레스 확정했을때 분명 베일이 어깨를 감싸는 스타일 이었고 본식때도 헬퍼 여사님이 그점 신경써 주실거라고 했는데 본식때 저도 정신없고 헬퍼 여사님도 모르셨는지 베일이 항상 어깨 뒤로 넘어가 있어서 아쉬웠어요. 신부입장 전에 생각나서 요구할려고 했는데 이미 너무 늦어서 드레스 선택할때 반했던 그모습이 본식때는 전혀 없어서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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