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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

16.09.09
드레스
아비가일

9/9 오후 5시 예약이었습니다 . 결혼성수기라 한창 바쁠시기고 피곤하신건 알겠지만 그런식의 태도는 저도 화가 나네요 스타일 : 아비가일은 실크드레스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하게 좋은데 레이스나 비즈드레스는 좀 촌스러워요.. 화려하거나 레이스드레스 보러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옷상태 : 신상인지도 안알려주고 보여주지도 않고.. 옷 입에본 것마다 화장품과 실밥이 다 눈에 띄었습니다 서비스 : 드레스투어, 스튜디오 촬영 때 드레스피팅 도와주셨던 분들은 너무 친절했는데 본식 드레스고르면서 만난분은 얼굴에 불쾌함을 너무 나타나고 드레스가 맘에 안들다고하면 들어야한다고 강요하는 것처럼 너무 가르치려 하셔서 기분나빴어요. 원하는 드레스모양을 얘기하면 여기는 없다고 디자인 하지말라는 둥.. 하하 TIP : 드레스는 많이보고 가세요 여기선 많이 보여주기도 귀찮아하고 더 입어보고싶어하면 안좋은 티를 내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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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드레스 리뷰 - 99 오후 5시 예약이었습니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