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르미오

꽃이 싱싱했어요 부케는 신부에게서 시선을 뺏지 않을 정도로만 색이 들어가야한다고 들어서 은은한 구성으로 골랐어요. 저는 부케를 던지지 않고 제가 가지려고 골랐는데 무게감도 적절하고 꽃 구성도 만족합니다. 부케 : 추천♥ 피치부르트 선택했어요 채팅앱으로 드레스 사진 보여드리고, 원하는 부케 몇개 골라서 어느 것이 좋을지 추천 받았어요. 가격 : 추천♥ 웨딩북 포인트 할인까지 해서 6만원대로 구매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은 휴일은 안한다고 공지되어 있는데 문의 남기면 답변 해주셔서 좋았어요. 평일에는 거의 바로 답변해주셨고요. 식 당일에 메이크업샵에 저보다 빨리 부케가 와있어서 놀랐습니다. 부케들이 층층이 쌓여있었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