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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18.11.26
한복
박씨네우리옷

저희는 신랑/신부 한복은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양가 어머님들 한복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양가 어머님 모두 한복을 맞출 필요는 없다고 대여로 하고 싶어하셨구요ㅎㅎ 다만 양가 어머님들이 평일 시간대를 맞추시기가 어려워 따로 가봉을 가기로 하셨어요. 오늘 친정어머니 가봉날이었구요.   박씨네 우리옷은 여느 웨딩업체들처럼 강남구청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있더라구요. 가보니 매장이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쾌적하게 상담 받고 가봉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남의 결혼식 다니면서도 신경을 안써서 잘 몰랐는데, 신부측 어머님은 홍색, 신랑측 어머님은 청색 저고리를 입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네요.ㅎㅎ 어쩐지.. 결혼식 다닐 때 그런 색감의 한복을 많이 본 것 같더라는..ㅋㅋㅋ   사실 저는 그런 거 신경쓰지 마시구 그냥 엄마 원하시는, 엄마 눈에 제일 예쁜 한복 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엄마는 여느 신부들 어머님처럼 홍색 상의를 고르셨어요ㅎㅎ 치마는 회색으로 하셨구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엄마가 화장을 안하고 가셔서 한복의 곱고 화사한 느낌이 엄마를 돋보이게 해드리는 느낌이 없었어요. 드레스 투어 갈 때처럼, 한복 가봉할 때도 화장을 꼭 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생각보다 매장이 넓었고, 정계약 진행시의 혜택이 좋았습니다. 품질 : 보통♥ 저희는 혼주한복 2벌 대여를 진행했는데 신부 한복만큼 다양하진 않았지만 질은 괜찮았어요. 서비스 : 보통♥ 여느 혼수업체들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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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네우리옷 한복 리뷰 - 저희는 신랑신부 한복은 하지 않기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