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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북 어플 사용에 도움됩니다. 실질적 웨딩준비는 본인이 정해야합니다(진행하고 싶은 업체, 예산 등). 웨딩북은 그 후에 하는 방법(업체 컨택, 일정 예약 등)을 조금 더 쉽게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상품 : 보통♥ . 웨딩북 가입 후 결혼준비가 막막해서 기준 잡기? 를 하기 위해 방문 예약함. . 기대했던 것은 Grade별 업체 정보나(예를 들면, 평균 예산은 이 정도 사용하고 이 정도 업체에서 진행합니다 같은..) 예산 설정에 도움 을 받고자 했는데 업체를 정하지 않고서는 대략의 가격 확인이 어려움. . 제가 들은 설명을 요약하면 - 비싸게하자면 한도 끝도 없고 싸게 하자면 업체 잘 조합하면 싸진다. - 견적이 날짜별로 다르고 업체의 개별 프로모션에 따라 변동 가능해서 정확한 가격은 알지도 못하고 제공할 수 도 없다. . 이해는 하지만 저에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가격 : 보통♥ . 웨딩북 어플 설명해주시면서 스드메 조합별 예상 견적을 확인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셨습니다.(조합이 안되면 가격이 안나와서 여러번 반복해서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는건 좀..ㅡ_ㅡ 귀찮은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웨딩북 제휴 안된 업체는 어차피 알아서 컨택하고 견적을 받아야합니다. . 웨딩북에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혜택인 캐시백과 포인트도 알려주셔서 이 부분은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받아서 스드메 계약 시 이용가능한 점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제가 갔을땐 저와 한 커플이 계셔서 3명, 웨딩북에서 3명, 총 6명이 진행했고요. 앞에 약 30분간 어플 설명과 웨딩북이 뭘 하는 회사인지 설명 그리고 개별 상담 시간있었고요 전체 1시간? 1시간 반?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개별상담시간에 위에 처럼 질문했는데 저는 업체를 어디를 할지 웨딩홀도 안 정하고 예식일도 막연하게 잡아서(어차피 웨딩홀이 날짜 정해줄 것이라 생각해서..) 상담할 거리가 별로 없었어요;; 현재 고려 중인 웨딩홀 말씀드리고, 그 외 웨딩홀 추천해주셔서 리스트 업 할 때 참고 했습니다. 스튜디오도 세미 생각한다고 해서 세미 가능한데로 샘플도 봤습니다. 웨딩준비하면서 제일 답답한 부분이 견적이 다 비밀이라는 점인데, 정가라고 해도 조.합.을 하지 않는 이상 견적을 볼 수 없는게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나마 이 정도면 많이 투명한 편이라니 열심히 잘 조합해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