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77

사진은 물건 사고 끝내는게 아니라 제 표정이 계속 찍히는것이기 때문에 친절한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경들이 다 엄청 깔끔하면서도 밋밋하지 않아 좋았고, 조병곤 팀장님께서 어색해하고 잘 못따라가는 저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잘 다독여? ㅋㅋ 주시면서 마무리까지 잘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중간에 어떻게 찍히고 있는지 카메라 액정통해서 보여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드레스가 어떤건지 어떤 곳에서 꼭찍고 싶었는 지, 또 제가 준비햇던 부케를 어떻게든 찍히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등 저희를 위해서 계속 생각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