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누지롱

제가 원하던 조건은, 단독홀 예식시간 90분, 어두운 느낌의 홀이었어요. 호텔예식으로 알아보는 도중에 플래너님이 여기 엄청 맘에들어하실거라며 추천해주셔서ㅎㅎ 가봤다가 바로 당일계약 해버렸어요! 일단 양재 엘블레스, 브라이드밸리 봤구 수원에 이비스앰배서더, 라마다수원, 노보텔 보려고했는데 여기 투어하자마자 다른곳은 보지도않았어요ㅋㅋ 일단 웅장하고 너무 고급스러운 신부대기실! 제가 제일 맘에 들어했던 폐백실 전반적으로 모든것이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이었어요! 밥도 맛있다고 자부하는곳이고 식도 단독홀 80분이라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웅장함.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깔끔하고 깨끗함. 폐백실 정말로 이쁘고 하나하나 섬세하게 정성이 들어간것같음. 신부대기실 내가봤던 어떤 결혼식장중에 최고임ㅎㅎ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조만간 시식해보고 수정할게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세요. 설명도 너무 잘하시고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