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이

조금 더 친절한 말과 설명으로 시작이 된다면 결코 불만족 스러운 평가가 나오지 않았을것 같아요. 제남편이 "저희가 결혼이 처음이라서요. " 라는 말까지 나왔으니까요. 두번째면 이런저런 착오없이 준비할수 있겠지만 아쉽네요. 화보만 보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서 더 아쉽고 안타까워요. 스타일 : 보통♥ 깔끔한 스타일에 드레스였어요. 꽃무늬도있고 잔잔한 보석같은 느낌도 있고요. 단정해보이는 스타일. 옷상태 : 보통♥ 일단 촬영용은 다 드럽다고 하드라고요~입기싫은 정도는 아니지만 어찌됐든 깨끗해보이지 않아요. 당일 드레스는 깨끗하고요. 서비스 : 저는 일단 업체를 선정해서 갔는데 화보에있는 드레스는 입어보지도 못 했어요. 부원장님이 설명하시기를 드레스샵 셀렉할때 입고싶은 드레스를 입을수 있는거고 후에는 안되는거라고 하셔서 본식 드레스 고르는 날 기분 나쁘게 입어보고 나왔어요. 결혼식에 크게돈들이기 싫어서 업체바꾸거나 뭐하진 않았는데 당일 그럭저럭만 입음 된다싶어 그냥 입었어요. 이모님들은 친절하신데 여기 원장님하고 제 플래너랑도 말이 안맞아서 이모님비용때문에도 실랑이하고 본식드레스고르는 날은 저러고;;잘 입고 찍긴했어도 기분은 더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