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나

저는 신랑과 함께 식장을 돌아봣고 약 11개월의 결혼준비 기간을 가지고 식장을 잡았습니다 빠르다 생각했는데도 의외로 많은 식장이 예약이 다 차있어서 조금 인기있는 예식장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이 없어서 잡지못했어요 결혼준비는 신중한 일인만큼 빨리 준비하는게 시간적으로도 여유있고 좋을것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두개 있었는데 하나는 조금 밝은 홀이엿고 하나는 완전 컨벤션 분위기의 홀이엿어요 둘다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도 메뉴지만 연회장 자체가 넓고 탁 트여서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서 이런저런 다양한 부연설명들을 많이 해주셔서 예식장 예약뿐만 아니라 결혼준비에 있어서 많은 팁을 얻을수 있었어요 ^^ TIP : 식장은 무조건 두곳 이상은 직접가서 봐야하구요 홀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주차,위치,음식 하객들을 위한 부분들을 잘 생각해야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