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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어

18.12.07
스튜디오
올제스튜디오

안녕하세요! 6월에 올제스튜디오에서 촬영했어요 ㅎㅎ 공휴일이라 그런지 메이크업샵에도 스튜디오에도 신랑신부님들이 많았어요! 촬영 시작이 1시여서 그때부터 작가님이랑 상담하면서 20개 배경을 골랐어요. 다이렉트 후기에도 많이 보이는 이한섭 팀장님이셨어요! 근데 그 사실을 촬영 다 끝나고 작가님이 명함 주실 때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주차는 발렛인데 주차해주시는 분이 예랑이 차로 제 동생 차를 박으셨... 살짝 충돌이 있어서 그거 얘기하느라 촬영이 조금 늦어졌어요 ㅋㅋ 1시 반 조금 넘어서부터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드레스는 슬림2, 풍성1이었는데 볼레로가 엄청 많았어요. 작가님이 다 보시고 하나도 안 빼놓고 다 사용해 주셨네요. 이 신에서는 이 볼레로 그 다음 신에서는 저 볼레로! 티아라 헤어밴드 코사지 이런 것도 작가님이 신마다 다 정해주셨고 헬퍼이모님은 그대로 다 바꿔주셨어요 ㅎㅎ 작가님과 헬퍼이모님의 호흡도 중요하더라구요. 두 분 다 넘 좋으셔서 편하게 촬영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올제는 손끝까지 포즈를 알려주는 스튜디오예요! 물론 강도가 예전보단 덜 해서 저희 촬영시간이 5시간도 안 걸린 것 같아요ㅎㅎ 앨범도 무난하게 나왔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진짜 좋으신 분이었어요. 처음 시작 땐 아무래도 경직되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중간에 친구들이랑 사진도 같이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일단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세요~ 셀렉하러 갔을 때 원본씨디도 받고 따로 외장하드도 가져갔는데 거기에도 담아주셨어요. 앨범이랑 액자도 잘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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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스튜디오 스튜디오 리뷰 - 안녕하세요 6월에 올제스튜디오에서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