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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불쾌하고 화가납니다. 그 추운날에 어머니랑 간건데 이게 문전박대인가요? 우리를 두고 아무말없이 나가셔서 저희도 기분나빠 나왔더니 그제서야 다른 직원들이 영문을 묻고 미안하다하는데 그 분만 떨떠름하게 상황파악 못하시고 "아 해드릴게요" 그분은 원래 그렇게 장사하셨었나 봅니다. 이업체에 칭찬글들이 올라왔던건 다 맞춤인가요? 아니면 그 분을 제외한 다른분들께해서 그런걸까요 스타일 : 비추천합니다. 상품을 보여주시기도 전에 맞춤이냐 대여나 묻고 대여라고하면 "아 여기 대여래"라면서 표정바뀌고 한숨쉬셔서 "저희 나갈까요?"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본인이 나가십니다. 저희 앞 팀에 앉아있던 커플팀도 갑자기 일어나라하고 저희 앉혀서 뭐지했는데 결국 저희도 상품보기도 전에 정말 기분나빠서 나왔네요 사람도 많이 없었는데 사람 골라 장사하시네요 그 분이 대표시면 참 말 다했네요 품질 : 상품보다 대여냐 맞춤이냐가 더 중요한 업체더군요 한복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상품이 좋으면 당연히 변경할수있는 부분인데 참 사람 골라서 장사하시네요 서비스 : 정말 최악이었어요 유명한곳이라고 어머니모시고 갔는데 앉자마자 대여 생각하고있단 한마디에 표정이 싹 바뀌면서 자리 옮기라는 식으로 계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