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최악의 신행으로시작했어요 우선 호텔 도착하니까 저에게 말했던 내용과 다 다르고 왜 그거 안해주냐니까 그런건 없다고 하고, 난 한국에서 계약할때 이렇게 해준다고 말을 들었다고 하니 계속 안된다 그런건 없다 ㅋㅋㅋ 현지인솔자는 계속 한국에서 들은게 없다고하더라구요 호텔에서 한번 충격먹고 , 회사간에 직원들끼리 소통이 안되는거에 두번 충격먹고 나니..집에 가고 싶더라구여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거기서 난 뭐하고 있나 싶었어요 그리고 신행때 다들 흔한 꽃장식 있지 않아요? 호텔갔는데 그런것도 없고ㅋㅋㅋ 언제 가져다 둔건지 모르는 다 녹은 초콜릿 ,상하기직전과일 (먹자마자 뱉음) 이런걸로 웰컴을 대신하더라구여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그리고 무료투어라해놓고 투어하러갈때 왕복 차비를 내라고 하는데 , 싼 가격도 아니고 십오만원(?) 넘는 차비를 요구하는데 그럴꺼면 유료투어라거 하지 왜 무료라고 했나 싶더라구요 ㅋㅋ사전에 이런 설명 하나도 못들었는데 투어에 맞게 일정 다 짜놨더니 ㅋㅋㅋ 뭔가 뒷통수 크게 맞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암튼 사람믿고 아무정보없이 계약했는데 사람은 아무나 믿으면 안되는것을 알았어요 그냥 스스로 찾고 발품팔고 계약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 잘 찾아보고 여행다니세요 상품 : 허니문상풍을 이용했습니다. 비행+숙소 기타 투어등... 그런데 쫌 실망...계약과 내용이 달라요 가격 : 무조건 다 된다고 하더니 된거는 하나도 없어요 비용설명이 재대로 되지않았습니다 돈은 비싸게 준거 같은데 여행사통해서 계약한거 엄청 후회 돈 다 내고 나니까 관리를 안해주더라구요 나몰라라.... 서비스 : 한국계약자와 현지 인솔가이드와 소통을 안하는 것 같아요 그냥 모르쇠 일관 하다가 엄청 컴플레인 하니까 그때서야 조치취해주더라구여 계약할때는 어떻게 어떻게 해준다고 하더니 막상 도착하니까 .... "그거는 안되요 하고싶으면 추가금있어요 누가그게 된다고 하나요 ? 돈 내세요 " 뭐 이런식 ㅋㅋㅋ 신행도착하자마자 기분 다 상해서 바로 한국가고싶을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