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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힐러

18.12.11
드레스
김영희웨딩

안녕하세요. 저는 드레스투어 중 첫 번째로 김영희웨딩에 다녀왔어요 하루를 날잡고 드레스투어를 하는데 정말 즐겁고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드레스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 꼭!!! 하세요! 저두 첨에는 회사 하루 쉬기도 어렵고 해서 투어없이 한군데 지정도 생각했는데, 저에 맞춰서 플래너님께서 일정을 힘들게 잡아주셔서 진행했는데 넘넘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끝나고 집에오면서 저도 예랑이도 드레스투어에 왕왕 강추를 날리며!!!ㅋㅋ 안오면 후회할뻔 했다구 너무 재밌었다구 하며 집에왔네요 원없이 드레스 입어보는 날이었어요!!! 업체별로 비교도 되고 최소 3군데는 봐야 맞는거 같아요 오전 일찍 방문하여 젊은 직원분께서 머리를 묶어주시고 진행하기 시작했네요, 직원 한 분과 김영희 선생님으로 보이는 분 두 분께서 진행해 주시길래 직원분께 여쭤보니 김영희 선생님이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미 토탈로 드레스를 많이 입고온 터라 긴장은 덜 되었구요, 토탈로 진행할 때와 또 달라서 재밌었어요. 그치만 아무래도 첫 샵이다보니 몸이 덜 풀리고, 얼굴도 부어있고 생각보다 맘에 썩 들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첫 샵에서는 다양하게 입어보고 갈수록 라인을 정해서 그 노선으로 봐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첫 샵인 김영희 웨딩에서 풍성으로만 알아봤어요. 그게 아쉬워요! 첨에 슬림도 진행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두 번째 업체가서 들었네요. 처음에는 무조건 다양하게 보시길 추천드려요.!!! 스타일 : 추천♥ 아담하고 가정집 같다는 생각이 확 들어요!! 심플하고 깔끔한 드레스가 많았어요 옷상태 : 보통♥ 에이라인만 봐서 슬림라인은 모르겠으나, 뒤가 화려합니다 서비스 : 원장님이 직접 피팅하여주셨으나 기대보다는 친절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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