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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붕어

18.12.16
웨딩홀
분당앤스퀘어_성남

[19년 11월 본식 / 18년 12월 워킹으로 방문] 전체적으로 결혼을 후딱 해치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한 곳이였어요. 저희 커플이 가성비를 굉장히 따지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아니라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저희는 하객수가 많지 않아서 아모르홀을 위주로 보았는데 원형 테이블이라 그런지 하객수에 비해 홀이 비는 느낌이 강했어요. 컨벤션홀이 깔끔하고 신부대기실도 예뻐서 처음에는 컨벤션홀을 계약하고자 했는데 확실히 아모르홀에 비해 많이 큰 편이더라구요... 하객이 300명이상이신 분들이 하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2월에 아모르홀 신부대기실 리뉴얼이 들어가고 웨딩홀 명칭이 바뀌면서 가격대가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베어캐슬에서 하실 분들은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결혼식에 돈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으신 분 음식이 매우 중요하신 분 주차장과 교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홀분위기 : 홀이 한 층에 두 개이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어요. 제가 간 날이 하객이 1,000명 정도 방문했다는 날이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나 정신 없었어요. 결혼 공장 느낌이 너무 강했습니다. 블로그 및 웨딩 카페에서 미리 보고가서 홀 및 로비의 대략적인 분위기는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올드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시간이 되질 않아 먹어보진 못했지만 종류는 분당권에서 제일 많은 것 같아요. 리뉴얼 전에 음식이 맛이 없다는 소문이 자자했어서 그런지 리뉴얼 할 때 연회장에 심혈을 기울인 느낌이더라구요. 음식이 중요하신 분들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일단 예약을 잡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대기 시간이 꽤 있었어요. 그리고 예식 때문에 정신이 없는지 직원들이 저희가 상담 받으러 들어왔을 때도 반기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꽤나 놀랐어요....^^; 그리고 상담해주신 실장님(?)의 스킨쉽이 너무 심해서 부담스러웠어요. 자꾸 어깨를 터치하고 손을 만지작거리고...(원래 낯선 사람의 스킨쉽을 싫어하는 편이긴 해요) 직원들의 태도도 그렇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당황하는 직원들을 보니 본식을 여기서 하기엔 너무나 불안해서 견적표만 받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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