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붕어

[19년 11월 본식 / 18년 12월 워킹 방문] 상세 후기는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 홀도 굉장히 깔끔하고 동선도 좋아요. 음식은 정갈하고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걱정없이 계약했어요. 계약할 때 실장님이 "저희 라온스퀘어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 진행하는 것 말고도 결혼 진행에 있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감동 받았어요. 친구들 중에 제가 첫 결혼이라 다이렉트로 정보를 얻을 곳이 없어서 조금은 걱정이였는데 실장님이 제 사정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했어요. 라온 직원들이 전반적으로 발랄(?)하게 친절한 스타일이 아닌 차분하고 진정성있는 태도로 친절합니다. 저의 성향상 전자 보다는 후자 스타일이 더 편안함을 느끼는 편이라 라온에서 계약하게 되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블로그나 웨딩 카페를 찾아보면 리조트형 홀이라는데 사실 리조트형 홀보다는 채플홀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천고가 높아서 사진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굉장히 넓었어요. 신부대기실, 메이크업실, 폐백실, 연회장 등등 모든 게 한 층에 있어서 동선이 굉장히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아직 시식 전이라 평가가 어렵네요. 하지만 음식이 정갈하다는 평이 많은 편이에요. 연회장에서 스크린으로 본식 진행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연회장도 마찬가지로 깔끔합니다. 서비스 : 추천♥ 라온스퀘어를 처음 방문했을 때는 차분한 응대에 살짝 놀라긴 했어요. 그래서 인터넷 후기에서는 친절하다고 하셨는데 후기와 다르네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예식장들을 방문하니 확실히 라온스퀘어 실장님이 다른 방식으로 친절하시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예식장 실장님들은 과한 터치와 과한 친절함 그러니까 업무용 친절함+가식 느낌이 너무나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나 불편했어요. 계약을 하러 재방문을 했을 때 실장님이 너무나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너무나 좋았어요^.^ 앞선 다른 예식장들 응대에 시달려서 그런지 차분한 어조로 다시 상담을 해주시는 실장님과 라온스퀘어에 믿음이 갔어요. 계약 하고나면 돌변하는 웨딩홀도 있다는데 라온 실장님을 보니 본식까지 잘 챙겨주시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