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합시당40

총 5시간 정도 촬영했고 저녁시간을 낀 오후 타임이였는데 식사 겸 몸 녹일시간 십오분 정도? 주시구 간식은 같이 안드셨어요~ 촬영때 앞타임 커플 잠깐 마주친거 말고는 다른 커플 없이 저희만 촬영해서 덜 민망하고 좋았습니다 :) 스타일 : 추천♥ 화사한 세트장에 자연채광을 잘사용해서 찍어주는 곳이였어요~ 연예인들도 촬영 많이 하셨더라구용 ㅎㅎ 너무 인물 위주도 아니고 스튜디오 배경이나 스타일 자체도 나중에 시간 지나서 봐도 촌스럽지 않을 컨셉들이 많고 러블리한 느낌에 꽃배경과 야외씬도 있어서 앨범 보자마자 한번에 꽂힌 스튜디오입니다~ㅎㅎ 스드메 중에 스튜디오를 가장 먼저 골랐었어요 ㅎㅎ 세트장은 직접 가보니 생각보다 아담했지만 이뻤구 야외씬은 같은건물에 테라스같은 곳에서 찍는데 멀리 안나가도돼서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예랑과 저는 평소 사진도 잘 안찍는편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많이 노력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좋았어요~ 앨범에 나와있는 씬들은 기본적으로 다 찍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잘나오는 각도와 표정이 있었는데 사진찍을때마다 그 표정, 자세 요청하셔서 대부분의 사진이 다 같은 각도 표정 자세여서 사진 셀렉하는데 살짝 아쉬움은 있습니다ㅠㅠ 제가 표정이 어색해서 그런거니 어쩔수없지요 ㅠㅠ 다들 웃는연습 많이하고 가셔요!! 서비스 : 추천♥ 대체적으로 친절했습니다. 사진 셀렉할 때도 저는 페이지 추가 강요나 업그레이드 강요는 받지않았고 차별같은건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