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신부

저는 오전부터 시작해서 야간씬이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ㅠ 남편 표정도 계속 어색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들이 너무 잘나와서 만족했답니다! 살짝 아쉬운점이 있다면 둘다 사진발을 오지게 안받아서 그게 살짝 아쉬웠어요 작가님 노력만큼 더더더 이쁘게 나와 줬어야 하는데.. 스타일 : 추천♥ 앤틱한 분위기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만큼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지 배경은 없었으면 했는데 다행이도 흰배경이 없었습니다. 컨셉이 다양하여 촬영 내내 지겹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촬영중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으시려고 노력 많이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자연스러운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원하는 배경을 몇번이나 바꾸고 여구사항도 많았는데 내색한번 하지 않고 다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TIP : 살을 좀 많이 빼고 가세요... 수정 한계 있습니다 ㅠㅠ 특히 표정연습 많이 하고 가세요.. 표정은 포토샵 안됩니다 ㅠ 그리고 스튜디오에 따로 대기실이 없어 지인은 많이 안데려가는ㄱ 좋아요~작가님에게도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사진도 이쁘게 나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