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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지만 저렴하지 않아보이게 호텔식 원하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미리 알아보고 가서 특별히 저렴한 메뉴도 받아봤는데 시간도 다 맞춰주고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근데 호텔에서 좀 저렴하게 하려고 했구나 하는 느낌은 지울수 없을거같아요.. ㅎㅎ 토욜 황금시간대에도 불구하고 할인과 서비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정말 오래 고민했지만 위치나 비용 면에서 맞지않아 결국 포기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 세개 있어요 보증인원에 따라 다른데 하나는 밝고 두개는 어두운 호텔식. 밝은 데는 꽃장식에따라 촌스러워 보일수 있어요. 솔직히 호텔치고 럭셔리한 느낌은 아니에요 음식 : 보통♥ 갈비탕을 엄청 추천하셨는데 따로 알아보니 갈비탕은 진짜 괜찮대요. 근데 가격이 비싸서 양식으로 알아봤는데 양식은 더 저렴한 반면 맛은 케바케인듯.. 서비스 : 추천♥ 적당히 친절했고, 호텔이라 걱정했는데 플래너 없이 워킹투어로 가도 잘 대해주셨고 사실 가격도 제가 좀 많이 후려쳤는데 황금시간대로 최대한 맞춰주셨어요. 여기도 고민 많이 했던 곳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