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복권

아늑하지만 살짝답답한 홀과 고급진 뷔페 가식적인 응대 홀분위기 : 보통♥ 채플홀분위기는 좋았으나 솔직히 너무 답답해보였어요. 지금은 추우니까 아늑한분위기가 괜찮지 여름엔 좀 더울것같았어요. 하객적게 보일까봐 걱정이면 좁아서 괜찮을듯! 음식 : 추천♥ 뷔페가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어요. 음식도 맛있어보였구요. 하객겹칠때는 좀 정신없긴했지만요. 서비스 : 응대직원들이 가식적이라고해야하나 친절한것같으면서도 딱 영업용 미소라서 상담받고 나올때 기분 별로였어요. 그리고 친구가 같은날 같은시간 상담받은가격이랑 제가 받은 상담받은가격이 다른게 결정적이었죠. 플래너낀거랑 워킹의 차이인건지. 왜 제시하는 금액이다르냐고하니 그럴리가없다고 착각하신것같다고 하는데 좀 황당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