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레체

2018년 1월에 촬영했는데 하필 그날이 한파가 심한 날이라서 엄청 추웠어요..베란다씬은 그래서 가볍게 포기했죠..ㅎㅎ 베란다씬 안한다니 작가님도 좋아하셨는데 사실 찍으시는 작가님도 그런 날씨에 밖에서 촬영이 힘들지만 얇은 드레스 입고 찍을 생각하니 웃으며 찍을 자신이 없더라구요~ㅎㅎ 친구가 중간에 잠깐 들러서 사진 찍어주고 갔는데 그렇게 찍어준 사진이나 동영상도 긴요하더라구요 친구들 많이는 필요없겠지만 한두명 오면 좋을거같아요 스타일 : 추천♥ 사실 건물이나 외관은 스튜디오 맞나싶었는데요 공간을 잘 활용해서 예쁘게 찍어주셔서 만족해요 사진작가 : 추천♥ 촬영이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작가님이 계속 분위기 띄워주시고 해서 좋았어요 사진도 잘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따뜻한 차도 주시고.. 도와주시는 이모님도 친절하셨고 드레스도 불편하지 않게 적당히만 조여주셔서 좋았어요 TIP : 저는 촬영에 사용하려고 소품을 가져갔는데 깜박잊어서 못 썼어요ㅜㅜ 가져간 소품이 있다면 미리 꺼내서 작가님께 보여드렸음 좋았을거같아요 그리고 드레스 종류도 보는거랑 입어보는거랑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