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5621

성당인듯, 아닌듯. 세련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웨딩홀!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호텔처럼 엄숙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야외웨딩홀처럼 불편(음식 등등)하지도 않은, 그 접점에서 양쪽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젊고 자유로운 느낌의 웨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라면 딱 안성맞춤이지 않을까 싶어요. 대관료나 식대도 굉장히 합리적인데, 음식은 특히 가성비 짱인 것 같습니다. 양가 부모님 모시고 시식했었는데, 부모님들도 음식 좋다고 말씀하셨구요! 바로 옆에 있는 주차장도 훌륭하고... 주 젊은이가 부부로 거듭나는 순간을 맞이하는 장소로는 참 좋다는 생각!! 로프트가든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젊고 세련된 웨딩홀! 호텔 웨딩홀은 너무 엄숙해서 싫다고 얘기하곤 했어요~ 영화 <어바웃 타임> 같은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늘 얘기했었는데, 실내면서도 그렇게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의 웨딩홀을 딱 찾은 느낌이에요. 젊고, 자유롭고, 그래서 정말 “즐거운 결혼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양가 부모님들도 만족해하셨고, 시식 후에 쉐프님 오셔서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구요! 매우만족 또 만독입니다! 서비스 : 추천♥ 응대 매우 친절하시구요. 저희 부부가 사정상, 업무 때문에 약속을 하고 준비를 해나가는 게 쉽지 않았는데... 아주 친절히 기다려주셨어요. 어떤 식으로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되지 않은 것들은 상시 전화주셔서 알려주셨구요. 덕분에 정말 소중한 결혼식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