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추천하지않아서 더 자세한 얘기 할게없어요 홀분위기 : 식 끝나고 퇴장시 뒤에 스크린 불꽃?폭죽? 터지는 화면 너무 촌스럽고 정신없어요. 타 홀 같은 경우는 신랑신부 사진을 띄어준다던지 화면이 굉장히 고급스럽던데 창원연리지 실망. 음식 : 식사와 관련없는 내용이지만 맛을 못봐서 몇 자 적어봅니다. 식 전에 신랑신부가 미리 먹어볼 수 있는 무료쿠폰을 제공하는데, 저희는 바빠서 챙기질 못했거든요 저희가 못챙긴 문제도있지만..식장에서 챙겨주지도않음. 식 끝나고는 비행기시간 때문에 못먹었지만..이런 무료식권도 좀 챙겨주시지...너무 아까워요 서비스 : 식장 예약시 양가어른 1명 서비스 메이크업 이었는데 식장당일에는 직원들끼리 얘기가안됐는지 모르던데요? 계약서에도 적혀있는 부분인데 왜 체크를 제대로 못한건지.. TIP : 헬퍼가 알바생인지 너무 초짜티나요. 입장 직전까지도 친한친구한테 꼭 봐달라구하세요. 저는 신부입장 직전에 헬퍼가 드레스 잘못잡아줘서 무릎까지 덜렁 들려서 입장했던 아찔하고 민망한 일이있어요 영상,사진에 다 찍혀서 식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