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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해

18.12.27
드레스
라보네르

본식 전까진 나쁘지 않았으나 당일에 서비스적으로 놓치는 부분들이 많아서 제가 남은 이미지가 좋지않네요. 저만 겪은 일일 수 있지만 당일엔 준비한 것들 하나만 어긋나도 기분이 크게 좌우될 수 있어요. 당사자들이 한번 더 체크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으면 합니다. 사진은 본식드레스 셀렉때 찍은 사진입니다. 스타일 : 샵이 메이크업샵과 같이 있어서 고르러갈때 머리 간단히 해주실때도 좀 전문적으로 해주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드레스 고르는 룸은 좀 아담한 편이지만 같이온 지인들과 집중해서 고를수있는 분위기였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옷상태 : 보통♥ 제가 본식 고를때는 갓나온 신상은 별로 없었어요. 관리상태는 보통이었습니다. 아이보리계열이 많아서 딱히 누래보인다던지 하지는 않았어요. 그냥 실밥 좀 나와있고 이런건 보통 다른데도 그정도 하는거같아요. 아, 본식당일 대기실에서 볼레로를 착용하고있었는데 가슴위가 계속 쓸려서 빨개졌어요. 안쪽 면이 까끌까끌했나봐요. 그래서 선택권 없이 본식까지 계속 볼레로 착용했어요. 서비스 : 본식 후기 남겨요 제가 마른 편이라 끈을 끝까지 당겨도 딱 맞지 않았어요 날짜 맞춰서 가봉 해주신다고 하셨으나 본식 당일에 가봉되지 않은 드레스가 왔습니다. 메이크업샵으로 이모님이 드레스를 가지고오셨는데 골라놓은 볼레로도 안가지고오셔서 다시 가지러 가셨어요. 제가 볼레로 체크하지 않았더라면 결혼식장까지 그대로 갈뻔했어요. 볼레로 한가지는 기본일텐데.. 그리고 포니테일 원했는데 챙겨온 헤어장식 중에 헤어밴드는 없어서 그래서 볼레로 가지러가셨을때 가져다달라고 했습니다. 결혼식 다른건 다 만족했는데 드레스샵 문제로 아찔했던 순간들이 많았고, 지나고 속상했어요. 이모님도 디테일하게 봐주시는 편은 아니었어요. 드레스 흘러내리는것도 언니가 발견해서 이모님께 좀 올려달라고 했다더라구요. 영상 때문에 눈물이 좀 났는데 그런것도 캐치 못하셨고요. 드레스도 솔직히 베스트라기보단 게중에 나은걸 선택했던거라 맘 한켠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당일 고생하고나니 속상하더라구요. 전날쯤 한번더 직접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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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네르 드레스 리뷰 - 본식 전까진 나쁘지 않았으나 당일에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