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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요

18.12.29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보타닉파크웨딩 오키드홀이 예전 SBS드라마에 나왔거든 호텔느낌이라! 봐도 이쁘긴 하더라구요 살짝 흔들렸지만 그래도 저는 하객이 별로 없고 로망 이었던 하우스웨딩의 느낌인 카라홀로 역시 계약했어요 . 홀분위기 : 추천♥ 홀 2곳으로 전혀 상반된 분위기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카라홀 보고 완전 반해서 갔었거든요 오키드홀은 호텔식, 어두운느낌이고 카라홀은 하우스웨딩야외웨딩같은 밝은 느낌입니다. 예식도 30분 간격이에요! 음식 : 추천♥ 시식 전인데 우연히 이벤트 당첨 되서 먹으러 갔는데요. 종류 짱 많아요 계절마다 새로운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스시 코너에는 셰프님께서 참치나 회 직접 써는걸 볼 수 있답니다. 초밥은 가짓수, 임펙트 없었지만 스테이크는 조금 질겼지만 종류가 진짜 많았어요. 베이커리도 정말 다양해요 굳 서비스 : 추천♥ 친절도 :100 저 상담해주신 팀장님 사진찍는것도 기다려주시고 상담도 궁금한거 노골적이게 다 물어봤는데도 친절히 답해주셨어요 서비스: 80 사실 서비스 부분은 제가 너무 빨리 가서 그냥 그랬어요 늦게 계약하면 할수록 서비스가 참 많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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