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룽이

저는 3월예신입니다. 12월28일날 플리트비체에서 웨딩촬영하고 온 후기입니다.^^ 저랑 같은 업체이신 분들도 많으시겠죠? 그분들을 위해서 생생한 후기 빠짐없이 작성할께요~우선 촬영 6일전에 플리트비체에서 문자를 보내주셧어요~ 풍성드레스입고 오라는 말과, 메이크업샵에서 출발하면 연락주시라는 것과 여러가지 관련사항을 보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일단 낮12시 촬영 스타트였어요 ~ 제가 스튜디오를 선택할때 처음에는 오전일곱시와, 플리트비체랑 고민했는데 플리트비체로 선택한 이유는 나중에 시간이 흘러 훗날에도 촌스럽지않을 배경과, 시대를 타지 않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했고 인물과 배경이 골고루 촬영을 해주신다는 말을 듣고 선택하게 되었어요.기대감을 앉고 메이크업을 진행 후 저희는자가용이 없어서 택시를 이용하여 플리트 비체에 도착하였어요~메이크샵에서 택시타고 약12분 정도 소요되더라구요 ~ 멀지는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저는 전날 플래너님께서 플리트비체 작가님 장덕희 팀장님이 담당이라고 알려주셨어요 스타트 드레스는 풍성부터였어요~ 플리트 비체 대표씬인 침대 샷부터 시작해서 풍성으로 연출 할 수 있는드레스는 모두 찍고 중간중간에 코사지나,볼레로를 변형은 작가님과 이모님이 상의하에 연출하였습니다. 풍성을 하고난다음에 슬림과 나머지 드레스를 촬영하였어요 스튜디오가 엄청 크거나 하지는 않은데 그에 비해 모든 배경이 다들어가 있어서 동선이 길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 또 플리트 비체에는 비치된 구두들이 굉장히 많아서 원하시면 배경에 따라 포인트로 활용 할수 있더라구요 중간중간 쉴시간이 많지는 않았지만 여유있게 촬영을 진행해주셔서 작가님께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사진을 누가 찍어주면 표정이 잘안나와서조금죄송했는데 작가님께서 너무 웃는게 억지로 웃으면 사진에서도 어색해보일수도 있다고 음 ~소리내면서 입고리만웃는방법과, 꽃다발을 돈이라생각하며 건치미소를하라고 말씀해주시고 포즈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표정은 포토샵으로 할수 없는거라서 미리 연습해가라고 플래너님이 그랬는데ㅋㅋ후회가 되네요 그래서 우여곡절 드레스 신을 찍다가 자유복을 미니드레스전에 촬영을 했어요. 그나마 마지막 자유복 씬은 편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몸이편해서그런가 표정이 잘나오더라구요 정말 촬영은 힘들었지만 그래서 한번뿐인 촬영을 즐겁게 한것 같아서 그리고 플리트비체 장덕희 팀장님 후기에서처럼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스타일 : 추천♥ 배경들이 너무과하지도않으면서세련되서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촬영실력은최고고 너무친절하시고포즈며다양하게해주셔서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작가님도 스튜디오직원분들도친절하고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