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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킴쓰

18.12.29
드레스
케이트엘린

어디서부터 잘못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샵선택부터가 잘못이었던거겠죠.. 드레스 선택의 폭이 많지 않은건지.. 본식드레스 선택은 저도 나중엔 머리가 아파 울며겨자먹기로 아무거나 했어요.. 저는 팔뚝이 가려지는 평범한 오프숄더 디자인을 원했는데 오프숄더 디자인을 예쁘게 만들어놓지 않았어요.. 그래서 약간 오프숄더 느낌이 나는 드레스를 선택했었는데 가봉때는 제가 원하는대로 입혀주셔서 예뻤는데 본식당일에 이모님은 그냥 막입혀주심.. 베일도 투베일 선택한 이유가 있었는데.. 식 끝나고 사진 다찍고 원판사진 몇컷 안남았을때 그때 사진기자에게 한다는 말이 신부님은 팔뚝을 가려야 더 낫지 않을까요 하면서 그제서야 가려주심.. 덕분에 사진 다 망했어요... 스타일 : 보통♥ 샵인테리어는 예뻐요 드레스스타일은.. 전 인스타에서 켈리손윤희드레스 보고 간거였는데 알고보니 다른 브랜드더라구용.. 켈리손윤희 브라이드손윤희 이쪽이 훨씬 고급집니다.. 케이트엘린은.. 확실히 저가형.. 그런데도 투어비가 5만원으로 비쌌어요.. 옷상태 : 보통♥ 보통이에요 신상은 깨끗하지만 작년에 나온드레스만 해도 상태가 굉장히 안좋았어요. 가장 실망이었던건 추운 본식날 입었던 망또.. 이모님은 자부심있게 더울때 결혼하는 사람들은 입고싶어도 못입는다며 입혀줬는데 입고싶지 않았어요. 하얀색이어야할 털망또가 제눈에는 회색으로 보였고 디자인도 별로.. 사촌언니가 결혼할때 입었던 털망또는 정말 고급지고 예뻤었는데.. 서비스 : 보통♥ 투어하면서 입혀주실때 다른샵과 달리 머리를 정말 못만져요.. 매니저님(?) 차분하고 친절하신데 제 요구를 잘 전달 안하신 것 같아요 이모님들은 친절하시고 깔끔하고 예쁘심(?). 본식때 유니폼에 명찰 달고 오십니다. 하지만 신부의 콤플렉스신경 안쓰고 그냥 평범한 매뉴얼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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