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욤

남자친구와 둘이 방문했고 9월말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8월이었고 날짜와 시간을 변경했는데 변경 과정에서도 친절히 응대해주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따뜻하면서도 자연스러 분위기로 흔하지 않은 예식장의 느낌이었어요 나만의 예식을 할 수 있을듯한 기대가 생기던 곳입니다 음식 : 추천♥ 아직 맛보지는 못했지만 칭찬후기를 많이 봤고 메뉴를 봤을 때 딱 먹을만한 음식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보기에 음식의 질도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상담받는동안 기분이 좋았고 홀에 자부심이 느껴져서 더 믿음이 갔어요 무엇보다 어떻게든지 신랑신부에게 맞춰주시려는 모습에 신뢰가 갔습니다 TIP : 저희는 제일 처음에 방문한 곳이라 너무 아는게 없이 갔어요 그런데도 가장 마음에 들어 결국 이곳으로 정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곳을 2,3번째에 갔으면 더 자세히 보고 올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