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웨딩홀은 생화냄새가 가득했고, 신부대기실과 ㅎㅏ객대기실에 웰컴푸드들이 놓여져있는게 특별했어요. 대접받는느낌이라 좋았고 멀어서 싫다고 했던 예랑이도 식당음식 보자마자 마음을 돌릴정도!! 비록 원하는 시간이 이미 다 차서(엄청 금밤 차기로 유명해뇨ㅠㅠ) 계약은 못했지만 끝까지 아쉬운 웨딩홀이예요ㅠㅠㅠ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에 있을 것만 있는 깔끔한 느끼이예요, 들어가자마자 생화향기가 가득해서 놀랐어요.대기 홀이 작은 편인데 옆에 하객대기실? 이 따로 있어 큰 문제는 될것 같지 않아요. 하객들 위해 준비해주신 웰컴쿠키도 감동이구요 음식 : 추천♥ 제가 다녀본 웨딩홀중에 당연 최고! 괜히 밥펠가모란 말이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웨딩홀부페가 아닌 실제 부페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예요 서비스 : 추천♥ 제가 받은 상담서비스 중에 최고였어요. 조곤조곤 처음 웨딩홀투어라고 하니 가격이나 보증인원 먼저 내밀지 않고 개념부터 하나씩 잡아주셔서 다음 투어부터도 편히 다녔던것 같아요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