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제가 방문한 날에 식이 하나도 없었다고 해요. 그래서그런지 불꺼진 홀에 식당.. 완벽히 보진 못했지만, 상담을 위해서라도 완벽히 준비했었어야한다고 봐요. 상담도 은행에 온것처럼 들어가니 본인 앞에 앉으세요 하고는 가격만 틱틱 주시고는 당일계약하면 이런 가격에 드릴게요. 하는데 엄청 후려치는? 느낌이라 원래는 제일 1순위로 보고 갔던 홀인데 절대 하지 말아야지 싶었네요 홀분위기 : 보통♥ 단정한느낌인데 살짝 ? 올드한 느낌이었어요 방문한날 식이 없어서 그랬는지 불이 다 꺼져있어서 완벽한 홀을 볼수는 없었어요 음식 : 저는 웨딩홀부페일지라도, 종이컵이 요기저기 놓여져있는게 왜이렇게 신경쓰일까요, 하객들을 대접하지 못하는 느낌이었어요 서비스 : 처음으로 아 상담하는사람에 따라서도 계약을 안할수 있겠구나. 싶은곳이였어요. 룸으로 안내하지도 않고 은행카운터처럼 걸터앉아 상담받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