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마녀
카페처럼 잘 되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제가 제대로 못 봤을 수도 있는데, 간판이 웨딩북 어플이랑 똑같았던가 가물가물하네요. 포토부스도 있었는데 처음에 결혼식장에 하객 이벤트로 준비할까했지만, 지금 결혼식 예산이 과하게 초과하는 바람에 저랑 남자친구 기분 만족도를 위한 체험용으로 다음에 찍어보는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ㅋㅋ 상품 : 추천♥ 나스트로놀라 방문 상담이 예약되어있었습니다. 예약한 시간까지 조금 남았기 때문에 가기 전에 한복 구경한다고 효성주얼리시티 지하1층을 둘러 보고 있었습니다. 여러 곳의 한복(화려한정원, 예사랑한복, 전통한복연, 에비다주단 등)을 잠깐 잠깐 구경하던 중에 저멀리 웨딩북 로고가 보여서 왔더니 라운지가 있더라구요. 가격 : 보통♥ 라운지가 뭔지 구경한다고 잠깐 둘러본다고 들어온거라 라운지 직원분께 가격 문의는 하지 않았고 정성담폐백샘플 가져가도 된다고 하셔서 바로 개봉해서 먹어봤습니다. 폐백음식 가격, 답례품 가격 등 가격표가 붙은 게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처음 라운지 체험해 보는거라서 예약 안해도 되냐고 했더니 첫방문이라고 웰컴포인트 적립해주셨어요. 덕분에 포인트가 갑자기 2천점이나 늘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무료 커피도 있고 그랬는데 저희는 나스트로놀라를 방문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가볍게 라운지 탐험하는 것으로 투어를 끝냈습니다. 타블렛이 있는 테이블에 폐백 음식 샘플이 있어서 그냥 가져가도 된다고 하셔서 하나 가지고 왔는데 찍은 사진이 없네요. 샘플에는 약과, 사과정과, 육포 2조각 들어있어요. 제가 턱이 안 좋은 편이라 육포는 질겨서 힘들었는데 남자친구는 육포 맛있다며 좋아했어요. 효성주얼리시티는 앞으로 종종 들릴 예정이기때문에 다음에는 여유있게 둘러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