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불곰

사진찍는과정과 결과물이 맘에들어서 다시선택한다고해도 스파지오 선택할것같아요. 대부분의 장면들이 첨부한 사진들처럼 심플하고 과하게 꽃이들어가서 촌스럽다고느낄장면 2장면정도있었어요. 장수추가 장당 3만원이었구 원본사니까 수정본파일은 무료로주셨어요. 액자는 고가구같은 갈색액자에 사진이랑 분리안되게 붙여서 나온다고해서 아크릴로 바꿨구요.. 추가하라고 요구하는분위기아니라서 편안하게 셀렉하실수있어요. 스타일 : 추천♥ 오글거리는거 안좋아하시고 심플한사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해요. 앨범도 깔끔하게 잘나와요. 표지가 천느낌으로 예쁩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편안하게 잘 찍어주시구요. 컷수나 장면이 되게 많다고 느꼈어요. 2018년도 앨범에있는 장면장면 거의다 찍어주셨어요. 자세 하나하나 고개각도 다 잡아주시고 찍기전에 시범으로 어떻게 서있을지를 시범보여주시고하니까 따라하기만하면되니 사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서비스 : 보통♥ 사진찍고 원본받는고 셀렉하는것까지 참 좋았어요. 셀렉할때도 장수추가를 유도하지않아서 좋았구요. 다만 사진을 일부러 4달정도 전에 찍었는데도 수정본을 90일뒤로 딱맞춰주시고 조율가능성이 전혀 없었다는점이 아쉬워요.. 사진1장은 기본인 팔수정도 안되어서 앨범에 수록되었어요 ㅠㅠ 액자사진1장만 보정한거 보여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수정해서 앨범으로 나와서 실수가있어도 완성본이 나와버려서 수정을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