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냐

스드메 중 제일 맘에드는게 스튜디오였어요 사실 사진찍는거 별로안좋아하는 이유가 사진이 잘 안나오고 포즈나 표정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인데 그런 부분 훌쩍 뛰어넘어 보정안된 원본사진만으로도 뚱랑뚱부인 저희 커플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정도로 너무 잘나와서 강추에요. 게다가 캐주얼입고 옥상에서 찍은 노을 사진은 남들이 스냅사진 별도로 또 찍은줄알 정도였어요. 쉬쉬하면서 소문안내고 모두들 하시는지 예약은 꽉차있는데 입소문은 많이 안난거같더라고요. 플래너 결정 때 여길 추천해준 플래너 안목믿고 선택했을 정도로 샘플사진부터 맘에 들었어요 스타일 : 추천♥ 앨범의 사진 톤도 시크하면서 고급스러워요 적절하게 흑백톤, 노을톤, 컬러톤을 맞춰주셔서 다 각각 다른곳에서 찍은 느낌이에요 사진작가 : 추천♥ 팀장님이 무리한 포즈는 안시키셨고, 표정도 언제 활짝 웃어야할지 그냥웃어야할지, 포즈는 어떻게 할지 매 컷마다 안내해주시는데 나중에 결과물보면 정말 만족이에요 서비스 : 추천♥ 강매없었고, 새벽 메이크업받고 액자 찾으러가야하는데 의논드렸더니 직접 전날 미용실에 가져다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