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친구

저는 원하는 예식이 9~10월 토요일 점심시간 이었는데요. 18년 12월에 방문했으나 예약이 꽉차 결국 11월 말로 계약했어요..ㅠㅠ 12월 당시에도 이미 20년 봄예식까지 예약받고 있다 하더라구요!! 루이비스를 원하신다면 조금더 서두르세요! 후회안하실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둡고 높은천고, 긴 버진로드 너무 이뻐요. 하객대기공간이 있는 테라스도 매력포인트에요! 음식 : 추천♥ 연회장이 넓직하고 통유리로 서울시내를 보며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음식도 다양하고 신선했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계약진행 현황에 대해 메일과 문자로 바로바로 연락주셨고, 계약후에도 궁금한점이 있어서 전화하면 언제나 친절답변 주셨어요~ TIP : 예약이 너무 힘들어요. 예식시간과 날짜가 황금시간대라면 더더욱! 1년전에도 예약이 될까말까 입니다. 그리고 평일 방문시에는 홀에서 기업행사를 많이 한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웨딩홀 전체느낌을 보고싶으시다면 금요일 오후~ 일요일 방문 추천드려요!


